주말아침부터 윗층 층간소음으로 잠을 깼는데 갑자기 저희집으로 전화로 오네요 그것도 토요일 아침 7:20경이요.
저희집에 살지도 않는 가족한테 전화를 하고요. 인터폰이 먼저 안울리고요. 앞으로 이**님이 주말 아침전화하셨는데, 저희가족과 저의 개인핸드폰으로 전화하지마세요. 전화로 이미 말씀드렸고요. 저희집 윗집때문에 주말부터 강제로 잠깨서 하루 시작했는데 전화까지 받네요. *개인핸드폰으로 저희집 해당동과 호수 보고, 가족 및 저에게 전화하지마세요. 관리사무소에 메시지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