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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전국의 아파트스토리 이웃들과 나누는 여행 이야기

제목 봄단장을 해 주세요

 111동과 108동 사이의 한터공원으로 가는길에 벤치 자리입니다

그동안 낙엽을 쓱쓱 쓸어서 화단으로 밀어넣어서 화단 가장자리가 낙엽으로 쌓여있네요

 관리하지 않는 아파트의 모습을 확연히 보여주고 있네요

소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입주민들이 다니는길인데 전혀 신경쓰지 않는 모습입니다

다른 아파트 가보니 화단안에 들어가 경비아저씨가 나뭇가지 쓰레기를 갈고리 빗자루로 봄단장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 아파트는 화단안도 부러진 나뭇가지가 널브러져 있네요

부탁합니다

구축인데 이렇게 화단 정리가 안되어 있으니 더 칙칙하네요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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