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혹한의 계절도 지나 꽃피는 봄입니다. 작년 한해동안 아파트를 푸르게 물들였던 잎들이 이제는 생을 다해 우수관로를 막고 있는것 같군요.이제 봄비와 장마철이 오겠지요. 우수관로 낙옆 청소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