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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전국의 아파트스토리 이웃들과 나누는 여행 이야기

제목 발망치 하지마세요 115동 5-6라인 고층

하루종일 새벽 4시 부터 저녁 12시에도 쿵쿵거리고 쿵쿵 거리는거 모자라 무거운 물건 계속 떨어뜨리네요

 

집에도 물건 엄청 쌓아두고 정상은 아닌 분같은 집같은데. 

115동 5-6라인 고층 사시는분.

가족이 50-60대로 보이는아줌마 아저씨 두명 어린이 2명이서 총4명 사는데 하루종일 얼마나 발망치해대는지

저녁에 귀마개하고자도 들릴정도로 시끄럽습니다. 그리고 무슨 무거운 물건을 밤에 11시 12시에 떨어뜨리는지 잠에서 몇번 당신네 소음으로 깹니다 

 

저녁 8시 이후로는 좀 조용히합시다 

얼마나 시끄러운지 제가 인터폰하니 누가 보냈는지.. 이미 그집으로 경찰이 갔다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시끄러우면.. 

제가 진짜 마음속으로 법적인 테두리 밖을 생각해본것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층간소음 글 보면 저희아파트가 정말 심한데

저는 저희집안에서 슬리퍼 신고 발소리 안나게 걸으려고 합니다.

밑에 층까지 진동 느껴져서 힘드니까요.

좀 발망치 하지말라고 몇달을 말했는데 자기들은 아무 잘못없다고 관리사무소에 가서 말했다고하네요~? 지금도 쿵쿵아주 하루종일 뭘 하는지 인과응보가 뭔지 궁금하면 계속 발소리내십시오. 진짜 층간소음이란게 상대방이 죽어야 끝나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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